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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지방노동위원회 2022부노29, 2022.08.10, 기각

○ ○ ○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【사건】 전남2022부노29 (2022.08.10) 【판정사항】 사용자는 주채권은행 지위에 있고 노동조합원의 근로조건 등에 관하여 구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였다고 볼 수 없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사용자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【판정요지】 □ 사용자에게 당사자 적격이 있는지 사용자가 ○○(주)의 주채권은행으로서 당사자 간 체결한 경영정상화 약정에 따라 ○○(주)의 재무구조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자금 지출에 대한 가·부를 결정하고 있을 뿐, 근로조건 결정 당사자의 지위를 행사한 것으로 볼 수 없고, 조합원과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근로계약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, 사용자가 노동조합과 ○○(주)와의 단체교섭 과정에서 거부권을 행사하였다거나 조합원의 근로조건 등에 관하여 고용사업주로서의 권한과 책임을 갖고 구체적인 영향력 내지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였다고 볼만한 정황이나 근거자료가 확인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하여 볼 때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사용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사용자에게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단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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